[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살인의뢰’가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영화 '살인의뢰'(감독 손용호)가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랭크되었다.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인의뢰'는 개봉 첫날인 12일 전국 8만 784명을 동원했다.‘살인의뢰’의 선전으로 2주 이상 1위를 지켰던 '킹스맨'은 2위로 하락했다. '킹스맨'은 같은 날 5만889명(누적 443만 1,687명)을 동원했다.3위는 닐 블룸캠프 감독의 SF 신작 '채피'로 4만5226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위플래쉬'는 무려 2만580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충무로 대세 이주승 변요한 주연의 '소셜포비아'는 2만201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5위에 올랐다. 한편, 영화 '살인의뢰'는 연쇄살인범에게 여동생을 잃은 형사와 아내를 잃은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 스릴러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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