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net '언프리티 랩스타'[헤럴드 리뷰스타=김소은 기자] 지민이 두 번째 트랙을 거머 쥐었다. 12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6회에서는 걸그룹 AOA 지민이 참가자 사이에서 최초로 두 트랙을 따내며 독보적인 실력을 입증했다. 이날 지민은 MC메타가 프로듀싱한 4번 트랙 ‘T4SA(Time 4 Some Action)’의 주인공을 두고 뛰어난 실력을 가진 치타와 불꽃튀는 접전을 펼쳤다.무엇보다 지민은 이제까지의 순한 모습을 벗어난 강렬한 래핑과 욕을 서슴지 않는 도발로 “양의 탈을 벗었다”는 호평을 받으며 4번 트랙 최종 미션의 우승자로 선정됐다. 한편, MC메타를 비롯해 인기 힙합 그룹 소울다이브의 멤버 넋업샨과 함께 녹음한 지민의 ‘T4SA’는 13일 0시 발매 직후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순항 중에 있으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민, 어제 손가락 욕 대박이었음”,“지민, 욕 해놓고 소속사 걱정하는거 귀여워”,“지민, 랩 실력 대박! 아이돌을 능가함”,“지민, 반전매력 미쳤음!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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