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소은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의 인증샷이 포착됐다. 20일 방송될 vN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사상 최대의 미션인 회전초밥에 도전하는 고정멤버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추성훈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무엇보다 유해진이 구해온 고물 바퀴로 회전 초밥판을 어떻게 만들었을지, 또 만재도에서의 마지막 날은 어땠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네 남자의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추성훈은 만재도의 파란 지붕 집을 배경으로 함께 모여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추성훈과 손호준을 어깨 동무한 차승원과 양손으로 힘찬 브이를 그리고 있는 손호준의 모습에서 애정이 느껴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 사진은 만재도 집을 다 정리하고 난 뒤 마지막 기념 사진을 남기자는 출연진들의 의지로 탄생했다. 차승원의 핸드폰으로 나영석피디가 찍은 것으로, 이후 차승원이 직접 출연진과 제작진에게 보내주어 다 같이 나눠 가졌다는 전언이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어촌편’ 벌써 마지막 촬영이라니! 슬프다”,“삼시세끼-어촌편’ 환상 케미 폭발! 애정이 느껴짐”, “삼시세끼-어촌편’ 진짜 가족 같다”, “삼시세끼-어촌편’ 회전초밥은 성공 했을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오는 20일 9회 ‘마지막 이야기’편을 끝으로 종영되며, 이어 27일부터는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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