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 종영을 앞두고 인증샷이 공개됐다. 13일 tvN ‘삼시세끼’ 어촌편 공식 페이스북은 “잡힐 듯 잡히지 않았던 감성돔 한 마리. 모두를 해맑게 했던 차줌마표 수제 식빵. 추운 밤 마음을 녹여준 낡은 라디오까지. 그렇게, 결코 흔하지 않았던 섬마을 밥벌이. 당신에게 삼시세끼는 어떤 맛이었나요? 안녕, 만재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과 게스트로 만재도를 찾았던 추성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만재도를 떠나기 전 마지막 인증샷을 남긴 듯 집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하게 웃는 모습이지만 어딘지 모를 아쉬움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어촌편” “‘삼시세끼’ 어촌편 종영 안돼” “‘삼시세끼’ 어촌편 끝나지 마” “‘삼시세끼’ 어촌편 마지막이라니”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은 8회를 끝으로 종영하며 오는 20일 스페셜 방송을 끝으로 완전히 막을 내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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