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결별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배우나는 지난 11일(현지시각) ‘루이 비통 2015 가을/겨울 컬렉션 쇼’에 모습을 보였다.
배두나는 루이 비통의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re)의 공식 초청을 받아 한국의 대표 뮤즈로서 자리에 참석했다.
이날 배두나는 루이 비통 2015 프리폴 컬렉션 룩을 입고, 밝은 표정으로 패션에 주목했다.
한편 지난 12일(한국시각)배두나 소속사는 짐 스터게스와의 결별을 인정했다.
하지만 배두나 측은 정확한 시기나 이유는 배우의 사생활이기에 조심스런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지난해 5월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짐 스터게스와 함께 참석하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미국과 한국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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