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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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성주가 아이 출산에 관련한 비밀(?)을 털어놓았다.12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김성주는 아내가 자신에게 관심이 너무 만다면서 그때마다 아이를 낳으면 시선이 분산된다 말해 폭소케 했다.눈빛만 봐도 통하는 남자들의 찐한 우정! ‘브로맨스’ 특집으로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김성주는 ‘아빠 어디가’ 초창기에는 아빠들이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다가 시청률이 올라가고 나서부터는 이미지 관리에 들어가더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그 프로그램을 통해 시골에서 가부장적으로 자란 김성주는 첫째만 잘 되면 된다는 생각을 바꿨다 전했다.요즘 아빠들은 시험을 잘 보고 온 아이들에게 “잘했어~” 라며 칭찬을 끊임없이 늘어놓는데 옛날 아빠들은 “방심하지마~” 라며 더욱 독려했었다 전했다. 김성주는 아나운서가 되어 아버지에게 달려가 칭찬을 받고 싶어 합격 사실을 알렸지만 아버지는 “방심하지마” 라 그랬다며 웃음을 자아냈다.김성주는 여행 전까지만 해도 장남 민국이에게는 그런 식의 사고를 유지했고, 둘째 민율이의 경우 유치원에 가기 싫으면 가지 말라고 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주는 여행을 다니면서 보니 민율이에게도 재능이 있더라며 한 아이만 편애하지 않기로 하고 민국이에게도 요즘아빠처럼 대한다 말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김성주의 셋째는 딸이기에 다들 행복하겠다 물었고, 김성주는 아내가 굉장히 건강하다면서 결혼은 건강한 사람과 해야 한다 전했다. 김성주는 아내가 시도에 비해 성공률이 굉장히 높다면서 아내가 자신을 많이 사랑해주면 손잡고 다니기가 부담스러운데 아이를 갖게 되면 자신에게 관심이 사라진다면서 5년 터울로 아이를 낳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규한은 조동혁이 만나던 여자친구가 잘 놀던 사람이었다면서 클럽에서 놀던 여자친구에게 “나와!” 라며 끌어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김신영은 조용한 남성들은 밝은 여자들을 좋아한다면서 혹시 자신은 어떤지 물었고 조동혁은 그런 김신영을 노려봐 폭소케 했다.조동혁은 클럽에서 그런 일이 3~4번은 있었던 것 같다며 난감해했고, 그 사실을 폭로한 이규한은 조동혁의 눈치를 보며 불안초조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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