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9일 키움증권에 대해 거래대금 상승 최대 수혜주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신영,박재위 연구원은 “2014년 초기까지 하향되었던, 거래대금이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근래 7.2조까지 상승, 거래대금 기저효과를 감안하면(전년대비 30%) 상반이익성장이 전망되며, 주가상승여력도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4분기 실적이 비록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올해에는 안정적인 실적추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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