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봉사활동으로 봄맞이 시작 (서울=합뉴스) 지난 7일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 소망의 집을 찾아 이불빨래를 하고 있다. 삼성은 3월 한 달간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봄맞이 자원봉사의 달'로 정하고 계열사 임직원 6만여명이 전국 1,500여개 사회복지시설, 농촌 자매마을 등을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다. 2015.3.8 << 삼성사회봉사단 제공 >> photo@yna.co.kr/2015-03-08 10:10:54/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삼성 봉사활동으로 봄맞이 시작 (서울=합뉴스) 지난 7일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 소망의 집을 찾아 이불빨래를 하고 있다. 삼성은 3월 한 달간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봄맞이 자원봉사의 달'로 정하고 계열사 임직원 6만여명이 전국 1,500여개 사회복지시설, 농촌 자매마을 등을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다. 2015.3.8 << 삼성사회봉사단 제공 >> photo@yna.co.kr/2015-03-08 10:10:54/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가족들은 지난 주말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 소망의 집을 찾아 밀린 빨래를 하는 등 봄맞이 봉사활동을 벌였다. 삼성그룹은 3월 한 달간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봄맞이 자원봉사의 달’로 정하고 계열사 임직원 6만여명이 전국 1500여개 사회복지시설, 농촌 자매마을 등을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