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하라 키코 입국[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 뉴스팀] 미즈하라 키코의 입국이 화제다. 최근 그룹 빅뱅 지드래곤(26·권지용)과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던 재일교포 모델 미즈하라 키코(24)가 극비리에 입국한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6일 늦은 오후 미즈하라 키코는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대기 중이던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소속사 관계자의 차량을 타고 급히 이동했으며 구체적인 입국 이유과 향후 일정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았다. 작년 10월 미즈하라 키코와 지드래곤은 서울 강남의 한 바에서 다정하게 있던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고, 당시YG엔터테인먼트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각에서는 더욱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키코 지드래곤, 데이트도 포착됐는데 진짜 사귀는거 아냐?“,”키코 지드래곤, 당연히 데이트하러 왔겠지", "키코 지드래곤, 그냥 공개하는게 나을 듯! 이게 더 이상함"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즈하라 키코는 미국인 아버지와 재일교포 어머니 사이에 태어나 2007년 잡지 '비비'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상실의 시대' '헬터 스켈터' '진격의 거인', 드라마 '야에의 벚꽃' '실연 쇼콜라티에' 등에 출연하면서 배우로서도 활동도 활발하게 병행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