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즈하라 키코 SNS
사진: 미즈하라 키코 SNS

[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이슈팀] 미즈하라 키코가 입국했다.지난 6일 재일교포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의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공항을 빠져 나갔다.미즈하라 키코는 5년 동안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열애설이 불거질 때 마다 지드래곤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특히 과거 미즈하라 키코는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를 한국으로 꼽으며 “한국 음식과 친구들 때문에 자주 한국을 방문하고, 일본에서도 아침마다 한식, 특히 설렁탕을 즐겨 먹는다”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이에 누리꾼들은 “미즈하라 키코 입국”, “미즈하라 키코 입국, 대박”, “미즈하라 키코 입국, 이제 대놓고 지드래곤 만나나”, “미즈하라 키코 입국, 뭐지”, “미즈하라 키코 입국, 지디 그냥 인정해라”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미즈하라 키코는 일본에서 모델과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