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무한도전’의 ‘식스맨 특집’이 화제다.지난 5일 MBC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에는 “무한도전의 새로운 멤버, 식스맨을 추천해주세요.새 얼굴로 추천하고 싶은 식스맨의 이름을 #무도식스맨을 달아 올려주시면 방송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라는 내용의 글이 사진과 함께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트 차림의 무한도전 5인 멤버들이 진지한 모습으로 회의 테이블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영화 ‘킹스맨’을 패러디한 특집으로 예상되어 웃음을 자아낸다. ‘무한도전’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방송을 통해 기존 멤버들은 새 멤버를 찾기 위한 과정을 담는다. 5인 체제로 촬영 중이던 멤버들 또한 새로운 멤버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 같은 특집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특집을 통해 선발된 ‘식스맨’은 실제 멤버로 합류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10주년을 맞은 ‘무한도전’은 지난해 11월, 멤버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하차한 이후 5인 체제를 이어왔다. 따라서 무한도전의 새로운 6번째 멤버 찾기가 예고되자 새로운 멤버로 누가 영입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다.식스맨 특집은 이미 녹화를 마치고 방송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홍철 하차 이후 새 멤버의 영입은 없다는 뜻을 밝혀왔던 제작진이 새로운 재미와 활력을 위해 식스맨 특집을 선보이는 만큼, 이번 방송이 어떤 그림을 그려나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식스맨, 기대된다”, “무한도전 식스맨, 너무 웃겨”, “무한도전 식스맨, 6번째 멤버 잘 뽑히길”, “무한도전 식스맨, 그녀석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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