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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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명수가 박주미에 푹 빠졌다.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가족’에서 박명수는 박주미의 미모에 푹 빠져서는 온갖 감탄사를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30도 무더위를 넘나드는 라오스 콕싸앗 소금마을에서 심혜진, 이문식, 박명수, 박주미, 강민혁, 설현의 적응기가 펼쳐졌다.박명수는 라오스에 도착하자마자 자신들을 반기는 라오스식 웨딩카를 보며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명수와 박주미는 웨딩카를 타고, 나머지 가족들은 다른 차를 타고 목적지를 향해 출발했다.박명수와 박주미는 단 둘이 남겨지자 어색한 듯 했고, 박명수는 웨딩카를 처음 타본다며 박주미에게 말을 걸었다. 박주미는 라오스도 가상결혼도 처음이라면서 당황스러운 듯 했지만 좋아웃음을 보였다. 박주미는 마냥 해맑았고 박명수는 박주미가 정말 인기가 많았다며 실제 부인 때문에 말을 좋아했다는 말을 못하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박명수는 가상 부부라는 것을 할 줄 몰랐다면서 박주미가 와서 정말 당황스러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뽀뽀까지 해야 하는 것 아니냐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90년대 초 대표적인 미인 박주미를 먼 곳에서만 쳐다봤다며 기분은 참 좋고 설레다 전했다.박명수는 박주미에게 사진을 찍자면서 예쁘다고 난리였고 신혼여행으로 달달함을 만들어주는 것도 잠시라면서 급정거하는 버스에 박주미를 와락 안으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박주미에게 “당신이 꽃인데” 라며 닭살 멘트를 날려댔다.박명수는 박주미를 모델로 뮤직비디오를 찍어주면서 기가 막히게 아릅답다 감탄했고, 박주미의 미모에 “살아있네” 라며 푹 빠진 듯 했다. 박주미의 다리 아래까지 훑으며 촬영을 하자 박주미는 부끄러운 듯 가렸고 박명수의 신혼체험은 계속됐다.박명수는 말 거는 이문식에게 “우리 주미한테 뭐라고 하면 죽여버릴거야” 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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