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산단 관리공단과 협약 체결 및 희망맞춤 취업 교육생 모집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칠곡군은 칠곡상공회의소(칠곡군 취업지원센터)와 함께 청년이 찾는 산업단지 만들기 프로젝트 사업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직접 수행하는 칠곡군 취업지원센터는 4일 왜관산업단지관리공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산업단지 내 청년일자리를 위한 맞춤형 교육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모집부문은 제조업 품질관리 전문가 양성과정과 지게차 기능인력 및 물류관리 양성과정이며, 교육생은 대학교 등 전문 강사를 통해 이론과 실기, 현장 실습 등의 특화 교육을 받게 된다.칠곡군 취업지원센터는 고용주체인 기업 관계자(CEO, 인사담당자)와 협업체제를 구축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양성 공급해 왔으며, 교육비 지원을 비롯한 심리상담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은 칠곡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칠곡군 취업지원센터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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