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민은경 기자
사진: 민은경 기자

[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이슈팀] 이병헌이 심경을 전했다.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이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12월 미국 LA로 떠난 지 3개월 만이다. 두 사람은 오전 5시 50분 도착 예정이었지만, 1시간 늦춰진 6시 47분쯤 한국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이병헌은 취재진들 앞에서 고개를 숙인 채 “좀 더 일찍 사과의 말을 드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 해 죄송하다”며 “잘 알려진 사람으로서, 가장으로서 실망을 안겼다”고 사과를 전했다.이어 “비난도 혼자 감당하겠다. 어떤 부분에 대해 실망했는지 잘 알고 있다. 깊이 반성하고 있고 더 반성하겠다”고 덧붙였다.이에 누리꾼들은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반성해라”, “이병헌 이민정, 이제 어떻게 되는거지”, “이병헌 이민정, 당분간 활동하기 힘들 듯”, “이병헌, 이민정은 무슨 죄야”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병헌은 일명 ‘50억 원 협박사건’ 이후 3개월 만에 이민정과 모습을 드러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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