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영화 '백 투 더 비기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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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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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영화 ‘백 투 더 비기닝’이 영화 감상을 더욱 즐겁게 해줄 관람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트랜스포머’ 시리즈 마이클 베이 감독의 신개념 타임슬립 프로젝트 ‘백 투 더 비기닝’이 26일 개봉했다. 언론 시사회와 전야 개봉 등을 통해 국내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흥행에 청신호를 밝히고 있는 ‘백 투 더 비기닝’이 영화 속 놓쳐서는 안될 관람포인트를 공개했다. ◎ 과거를 재구성해 미래를 새로 쓴다! 짜릿한 시간여행과 흥미로운 4가지 규칙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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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백 투 더 비기닝’은 우연히 시간재조정장치를 완성한 과학도들이 시간여행으로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과거를 재구성하다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타임슬립 블록버스터이다. 흥행의 신 마이클 베이가 새롭게 선택한 프로젝트로 독특한 소재와 압도적인 스펙터클, 타임슬립의 바이블 ‘백 투 더 퓨처’를 오마주한 신개념 타임슬립 블록버스터의 탄생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타임머신으로 과거로 돌아간 주인공들은 낙제를 면하기 위한 시험 다시 보기, 자신을 괴롭히던 친구에게 통쾌한 복수하기 등 각자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씩 해나간다. 복권 당첨으로 어마어마한 부자가 되는 꿈만 같은 일마저도 가능하게 하는 짜릿한 시간여행은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봤을 법한 일들을 가능하게 하며 관객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한다. 1)‘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촬영할 것’, 2)‘절대 과거의 자신과 마주치지 말 것’, 3)‘트위터, 페이스북 절대 금지’, 4)‘혼자서 하는 시간여행은 절대 금물’ 등 완벽한 시간여행을 위한 4가지 규칙 역시 흥미를 더한다. ◎ 자유분방하고 재기 발랄한 상상력! 10대 취향 완벽 저격!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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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투 더 비기닝’의 주인공은 모두 10대다. 복권당첨, 수업시간 중 몰래 락 페스티벌 가기, 첫사랑과의 데이트 등 과거로 돌아간 주인공들의 일탈은 활기차고 발랄하며 가끔은 엉뚱하기도 한 10대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어 보는 이들 역시 즐겁게 만든다. 최근 청소년관람불가 영화들이 즐비한 극장가에 성인 관객층은 물론 봄방학 시즌을 맞은 중고등학생층들까지도 사로잡은 유일한 영화임은 물론, 국내 흥행 불패의 ‘시간’ 소재와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과거를 재구성한다’는 독창적인 설정까지 더해져 10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또한 상대성 이론, 염력, 전자기장과 수소전지 등 물리학부터 화학까지 영화에 담긴 다양한 과학적 상식은 지적 호기심과 영화적 상상력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무비로 10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여기에 조니 웨스턴과 소피아 블랙 티엘리아를 비롯, 샘 러너, 앨런 에반젤리스타, 버지니아 가드너까지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들이 총출동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진짜 아닌 진짜 같은 시간여행! 스펙타클하고 다이나믹한 영상미!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마이클 베이 제작다운 독보적인 스타일의 세련된 영상과 압도적인 스케일은 시간여행이라는 소재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시간여행 법칙에 따라 주인공들은 시간재조정장치를 만드는 과정과 시간여행을 전부 카메라로 기록한다. 파운드 푸티지 촬영기법에 의한 이러한 설정은 리얼한 영상을 만들어내 마치 관객들이 실제 시간여행을 경험하는듯한 쾌감을 선사한다. 또한 자유자재로 과거를 재구성하는 10대 주인공들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영상 속에 그대로 담아 감각적이면서도 다이나믹함을 전한다. 최고의 제작진과 독특한 소재, 감각적이고 다이나믹한 영상으로 압도적인 스펙터클과 시각적 쾌감을 선사할 타임슬립 블록버스터 ‘백 투 더 비기닝’은 오늘(2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여 절찬 상영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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