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이특[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지난 25일 유세윤은 “월세 유세윤”이라는 글과 영상링크를 게재하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은 유세윤과 이특이 진지한 표정으로 녹음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유세윤이 ‘월세 유세윤’이라는 이름으로 매달 가수들과 콜라보레이션 음반을 내는 만큼 이번에는 이특과 함께 작업을 했는지 궁금증이 더해지는 상황. 허나 알고 보니 사진 속 현장은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의 립싱크 뮤비로 밝혀졌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의 두 MC 유세윤과 이특의 포복절도 페이크 뮤직비디오를 공개, 수준급의 노래 실력이 알고 보니 립싱크로 밝혀지며 폭소를 선사하고 있는 것.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만 보고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가리는 신개념 미스터리 음악 추리쇼. ‘보이는 대로 믿지 마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공개된 뮤비 영상은 서정적인 멜로디에 가창력을 요구하는 노을의 ‘목소리’를 멋지게 열창하는 모습으로 의외의 놀라움을 선사하다가, 진짜 싱어는 따로 있는 것이 밝혀지며 웃음 폭탄을 투척하고 있다. 목소리의 실제 주인공은 ‘너목보’의 일반인 출연진. 두 MC는 수준급의 노래로 시선을 끌다가 결국 립싱크였던 것이 드러나 폭소를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유세윤 이특” “유세윤 이특 ‘월세 유세윤’해줘요” “유세윤 이특 깜짝이야” “유세윤 이특 둘의 호흡 기대된다” “유세윤 이특 멋져” “유세윤 이특 파이팅” “유세윤 이특 엄청 웃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음치여도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 매회 초대 가수가 등장해 총 3라운드에 걸쳐 매 라운드별 노래를 제외한 힌트를 통해 1~2명씩 음치들을 탈락시키고 끝까지 살아남은 최후의 1인을 선택한다. 최후의 1인은 초대 가수와 당일 듀엣 무대를 가지며, 부상으로 음치면 5백 만원의 상금을, 실력자면 음원을 발매할 기회를 얻게 된다. 초대 가수는 음치를 선택하든 실력자를 선택하든 끝까지 듀엣무대를 마쳐야 한다. 오늘(2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9시 40분에 Mnet, tvN이 동시 방송하며, 네이버 TV캐스트도 동시 생중계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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