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천연 라텍스 매트리스의 가격은 기존 스프링이나 일반 라텍스 매트리스에 비해 비교적 고가이다. 그러다보니 천연 라텍스매트리스를 사기 위해서는 꼼꼼히 따져 봐야 할 사항이 한두 가지 아니다.우선 첫 번째로 천연라텍스는 천연고무 함유량과 발암성 물질의 유무를 우선적으로 체크 해봐야 한다. 제품의 단가를 낮추기 위해 칼슘카보네이트, 탄력강화제, 이형제 등 합성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합성 성분은 우리의 건강뿐 만 아니라 제품의 내구성에도 문제가 된다.두 번째로는 라텍스 지식이 풍부하지 못한 국내 소비자들을 속인 라텍스 업체들의 과대광고 및 얄팍한 상술을 조심해야 한다. 천연 라텍스 이면서도 가격이 터무니없이 저렴한 경우가 다수 있다. 한편, 천연 라텍스 전문 업체인 ㈜로스엔코 이지잠은 함유량 97%의 라텍스, 국제 특허기술 및 발포기술로 고밀도 천연 라텍스를 만드는데 성공하였다.또한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는 이지잠 라텍스는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만족도가 높다고 한다. 이지잠은 라텍스 사업을 처음 시작할 때, 제품의 품질이 좋다 보니 별도의 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매출이 상승했다고 한다. 관계자들은 “훌륭한 마케팅은 가격대비 훌륭한 품질이다”라고 생각하여 아직까지 이를 지켜나가고 있다고 한다.이 말에 뒷받침 하듯 이지잠 라텍스는 97%함유량에 고밀도 88kg/m3 이상의 제품을 전체 독립 쿠션 방식을 채택하여, 독일 실험 분석기관에서 채점한 인장력, 탄성력, 내구성 3가지 항목을 각각 25점 만점을 받았다.또한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는 90%이상이 고무액으로 만들어지는 만큼, 이지잠의 라텍스는 품질 좋은 회사로 알려진 SJR사의 맞춤식 고무 원료로 만들어지고 있다. 훌륭한 요리의 기본은 좋은 식자재라는 기본적이면서도 상식적인 말이 라텍스에도 적용되었다고 볼 수 있다.한편, 이지잠의 김우재 대표는 “최근 소셜커머스나 오픈마켓 등을 통해 라텍스를 구매하여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그러나 광고문구와 저렴한 가격에 현혹되어 구매하시고는 품질을 두고 후회하는 분들을 볼 때면 많이 안타깝다. 특히, 천연라텍스에 고밀도인데도 가격이 저렴하다면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김우재 대표는 “다른 사람도 아닌 본인과 가족의 편안한 잠자리를 위한 것인 만큼, 보다 꼼꼼히 비교하고 구매하시어 반영구적으로 현명하게 사용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로스엔코의 이지잠 라텍스는 홈페이지(ezzam.com)와 전화(070-7773-2424)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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