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비원에이포(B1A4)의 멤버 바로가 단편영화 ‘그게 아니고’의 주연을 맡았다.

패션 잡지 ‘더블유 코리아’는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KT&G 상상마당과 함께 세 편의 단편 영화를 준비하는 맥무비(MAGazine+Movie) 프로젝트 ‘여자, 남자’를 마련했다. 바로는 이번 프로젝트의 단편 ‘그게 아니고’에 배우 이미연과 함께 주연했다.

바로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빙그레’ 역할로 인기몰이를 한 뒤 SBS 드라마 ‘신의 선물’에서 정신연령 6세 지체장애인 역을 연기한 바 있다. 바로의 영화 출연은 ‘미생 프리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한편, 맥무비 프로젝트 ‘여자, 남자’는 다음 달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상영된다. 다음 달 10ㆍ17ㆍ24ㆍ31일 총 8회 상영이 예정돼 있다. 자세한 정보는 다음 달 초 ‘더블유 코리아’와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