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가 시청률 답보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장수그룹인 신화의 출연에도 하락을 면치 못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전국 시청률 3.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분이 나타낸 7.2%보다 3.3%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다.
1년 9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 신화가 단독 게스트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지만 별다른 효과는 없었다.
한편 동시간대 경쟁 예능프로그램 KBS2 '안녕하세요'는 7.5%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정상을 꿰찼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