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현석 스타셰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지지고 볶고 맛보고 즐기고’ 특집으로 배우 서태화, 셰프 최현석 맹기용 가수 브라이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최현석 셰프를 소개하며 “별명이 멀대”라며 키를 물었다.그러자 최현석 셰프는 “190cm다”라는 답변했다.

이어 그는 자신을 ‘뼛속까지 셰프’라고 소개하며 “고관절부터 장딴지까지 셰프란 거다”라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최현석 셰프는 지난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도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이날 강용석이 “최현석 레스토랑에 가 본 적이 있다”고 말하자 최현석 셰프는 “그때 스테이크를 드셨었는데 굽기에 대해 컴플레인을 하셨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최현석 셰프는 “스테이크 가운데를 잘라서 굽기를 봐야 하는데 끝을 잘라서 보시고는 굽기가 안 맞는다고 컴플레인을 하신 거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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