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마포 웰스트림내 ‘티하우스’와 ‘기부채납공원’ 네이밍 공모 이벤트 실시

삼성물산이 오는 6월 분양을 앞두고 있는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에 네이밍(naming) 공모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삼성물산이 서울 마포구 현석동 일대에 공급하는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에 조성되는 ‘티하우스’와 ‘기부채납공원’의 네이밍 하는 것으로 수상작에게는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최우수작 2명에게는 ‘코베아 팝업텐트’가, 우수작 4명에게는 ‘여의도 메리어트호텔 1박 2일 커플 패키지 이용권’이, 참여작 12명에게는 ‘K2 플라이워크 워킹화’가 각각 증정된다. 최근 여름휴가철에 걸맞은 상품구성으로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0일(일)까지이며 래미안 홈페이지 통해 응모가 가능하고, 당첨자는 다음달 9일(화) 발표할 예정이다.

입주민을 위한 카페공간 ‘티하우스’

티하우스란 단지 내에 약 80여㎡ 규모로 만들어지는 입주민을 위한 카페공간으로 이곳에는 주방시설이 설치돼 있어 입주민들이 자유롭게 식음료를 준비할 수 있다. 또 기부채납공원은 단지 서측 약 6000㎡ 규모의 공원으로 삼성물산이 구에 기부채납을 통해 조성되는 공원이다. 입주민들은 이곳에서 산책, 조깅 등 친환경 여가활동을 언제든지 즐길 수 있다.

삼성물산 신동인 소장은 “바쁜 일상에 지친 입주민들이 부담 없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티하우스와 기부채납공원을 네이밍 단계부터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하기로 했다”며 “마포구 래미안 중에서 한강과의 거리가 가장 가까운 만큼 한강공원과 연계된 친환경 웰빙 단지로 조성하는데 심열을 기울일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은 지하 3층 ~ 지상 최고 35층 8개동 총 773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 168가구, 84㎡ 377가구, 114㎡ 96가구, 임대 132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은 전용 59㎡ 74가구, 84㎡ 143가구, 114㎡ 50가구 등 총 267가구이다.

오는 28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7월3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목) 1∙2순위, 5일(금) 3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11일(목)이며, 16(화)~ 18일(목)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종로구 운니동 삼성래미안 갤러리에 위치한다.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