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지난 12일 인천 동구청에서 최돈창 공장장과 박진표 동구 부구청장 등이 소외이웃에 선물 250세트를 전달했다. 현대제철은 오는 16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현대시장과 송현시장 등 지역 전통시장에서 9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물품을 구입, 인천지역 9개 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