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기획재정부는 11일부터 17일까지 정부세종청사 국제회의실 등에서 해외 주재 재정경제금융관(재경관)과 본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15년 재정경제금융관 회의’를 개최한다.

기재부와 금융위원회 소속 재경관은 미국 워싱턴ㆍ뉴욕ㆍ로스앤젤레스, 영국, 독일, 프랑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표부 등 11개국 16개 공관에 파견돼 재정경제ㆍ금융 협력, 주요 경제동향 점검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재경관들은 이번 회의에서 주재국

(연합) 또는 국제기구의 주요 동향과 정책적 시사점에 대해 발표하고 국내 경제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