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셀트리온의 주가가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미국 시장 진출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6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일대비 10% 가량 오른 6만 3900원에 거래중이다.

셀트리온은 장중 한때 6만53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로 새로 썼다. 셀트리온은 지난 11일부터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램시마의 미국 조기 출시 가능성이 나오면서 셀트리온 주가가 탄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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