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양주시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체력향상을 위한 '2015 제3기 근력업(UP) 건강업(UP)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40세 양주시민을 대상으로 근력 및 근육량을 증가시켜 건강위험요인을 낮추고 건강유지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운영기간은 오는 3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매주 화,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양주시 건강증진센터에서 실시된다.운영내용은 짐볼과 탄력밴드를 이용한 근력운동이며, 참가혜택으로 출석률 80%이상 전원 수료품 증정, 사전·사후 검사를 통한 향상도 평가, 우수 수료생 시상 등을 진행하며, 선착순으로 전화나 방문접수하면 된다.참가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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