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KB국민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2월 3일부터 27일까지 ‘KB 주니어 Star 통장ㆍ적금’이벤트를 실시한다.
KB 주니어 Star 통장ㆍ적금은 우대이율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유소년 전용 금융상품이다. 뽀로로 캐릭터를 통장 디자인으로 활용해 어린이들의 인기가 높다.
이벤트 기간 중 이 상품에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1등에게 세뱃돈 50만원(1명), 2등 10만원(10명), 3등 3만원(100명) 등의 세뱃돈이 주어진다. 또 100가족에게는 뽀로로파크 입장권도 증정하는 등 총 211명의 고객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벤트 당첨자는 내달 18일 KB국민은행 홈페이지(www.kbsta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민은행은 또 오는 11일부터 뽀로로 캐릭터로 디자인된 뽀로로 세뱃돈 봉투를 전국 국민은행 영업점 및 어린이 놀이시설 뽀로로 파크 지점에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뽀로로 통장은 아이들에게 저축하는 재미와 올바른 금융습관을 기를 수 있게 해주어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상품”이라며 “뽀로로 세뱃돈 봉투에 세뱃돈을 넣어 주고, 뽀로로 통장을 만들어 주면 소중한 자녀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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