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롯데카드는 을미년 설 명절을 맞아 2월 1일부터 유통매장 선물세트 할인 및 상품권 증정, 포인트행사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설 연휴기간동안 설 선물이나 가족이 모여 여행이나 외식, 영화관람을 계획중인 회원을 위해 롯데카드는 1일부터 22일까지 ‘설 시즌 차곡차곡 쌓는 포인트 대축제’를 진행한다.

해외 모든 온ㆍ오프라인 가맹점, 국내 면세점 및 음식점, 홈쇼핑(CJ오쇼핑, NS홈쇼핑, 홈&쇼핑), 영화관(롯데시네마, CGV, 메가박스)의 합산이용실적이 20만원ㆍ50만원ㆍ100만원ㆍ250만원ㆍ500만원 이상이면 각 5000원ㆍ1만5000원ㆍ4만원ㆍ10만원ㆍ20만원 상당의 롯데포인트를 증정한다.

이벤트 응모는 롯데카드 홈페이지 또는 롯데카드 앱(스마트롯데, 클러치)에서 신청 가능하다.

또한 설 선물과 세뱃돈으로 롯데상품권카드를 구매하시는 회원들을 위해 ‘롯데상품권카드 새해맞이 이벤트’를 2월 22일까지 진행한다. 30만원ㆍ40만원ㆍ70만원 롯데상품권카드를 구매하면 각각 5000원ㆍ1만원ㆍ2만원 상당의 롯데상품권카드를 추가로 증정한다. 특히 추가증정용 상품권카드는 소중한 분에게 선물의 의미를 더하고자 ‘양의 해’ 기념디자인으로 한정 제작했다.

롯데상품권카드는 현금과 롯데포인트는 물론 롯데 개인신용카드로 구매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 소득공제ㆍ인터넷사용 등록 시 연말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 카드센터, 롯데카드 홈페이지 롯데닷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롯데카드로 롯데마트, 롯데슈퍼, 세븐일레븐,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닷컴 등 다양한 유통매장에서 설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할인 혜택은 물론 상품권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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