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월 한달간 매주 금요일ㆍ토요일마다 답십리촬영소 영화전시관에서 최신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일정을 살펴보면 ▷6일 7번방의 선물 ▷7일 선생 김봉두 ▷13일 관상 ▷14일 허브 ▷27일 수상한 그녀 ▷28일 슈퍼스타 감사용 등이다.
매주 금요일ㆍ토요일 오전 10시~12시 및 오후 2시~4시에 상영하며, 20일과 21일은 설연휴로 운영하지 않는다.
동대문구는 지난해 9월 1일 답십리영화촬영소를 기념하기 위해 답십리촬영소 영화전시관을 개관했다.
영화전시관은 크게 자료전시관과 영화상영관으로 구분되며, 자료전시관은 영화촬영용 카메라 및 대본, 영화인 애장품, 고전영화 포스터 등을 상설 전시하고, 영화상영관에서는 매주 다양한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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