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엔씨소프트 주가가 상한가로 마쳤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 주가는 전날보다 14.81% 오른 21만7000원을 기록했다.

전날 국내 최대 게임업체 넥슨은 엔씨소프트의 지분 보유 목적을 ‘단순 투자’에서 ‘경영 참가’로 변경했다. 이로 인해 양사 간 경영권 분쟁이 시작돼 단기 상승 모멘텀이 생겼단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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