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다음달 16일까지 ‘청년 취업성공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되고 참여자들의 희망 직업 분야 직무분석, 파워 스피치 및 면접 실습 등 취업에 필요한 내용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1:1 컨설팅을 1인 2회 이상 실시하고 그룹별 실습 과정 위주로 진행된다.
또 이력서 작성 및 모의 면접을 추가했으며, 지난해에 부족했던 후속관리 부분은 프로그램 종료 후 3개월간 교육수료자에게 3회 이상 사후 관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보완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 졸업생들이 많이 참여해, 갈수록 어려워지는 취업난을 쉽게 극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실업해소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구청 일자리정책과(02-2286-638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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