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소셜미디어섹션] 탑FC 초대 페더급 챔피언 결정전 승자는 챔피언 벨트뿐 아니라 두둑한 특별보너스까지 챙기게 됐다.

종합격투기대회 탑FC의 후원사인 증권교육전문기관 로얄로더(www.royalroader.co.kr)의 주식투자교육 전문가 ‘수급단타왕’ 고명환 대표가 최영광과 조성원의 페더급 초대 챔피언 결정전 승자에게 특별보너스 지급을 약속했다. 이들의 대결은 오는 7월 부산 우동 벡스코에서 열리는 탑FC 5 ‘심중투신’에서 펼쳐진다.

앞서 지난해 말 고 대표는 올해 진행되는 모든 탑FC 이벤트의 ‘탑오브더나이트(TON)’과 ‘이벤트오브더나이트(EON)’ 보너스에 쓰이는 비용도 전액 부담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이 보너스 제도는 지난 해 8월 탑FC 3 전주대회부터 도입된 것이다.

종합격투기 선수출신으로 전국 대한격투기 프로 신인왕전에서 우승 경력이 있는 수급단타왕 고명환 대표는 “개인적으로 탑FC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 출전 선수들이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쳤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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