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양상훈 기자]전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는 전략시뮬레이션(Rts) 게임 리그오브레전드가 5.1패치를 기점으로 2015 시즌 랭크게임으로 유저들을 새롭게 맞이한다. 2015시즌을 앞두고 이번 프리시즌에서 소환사의 협곡 리메이크, 정글몬스터 상향, 드래곤 사냥 시 중첩 효과 발생 등 대규모 리메이크 패치들이 이뤄졌다.이번 5.1 패치에서는 정글의 다양성을 살리기 위해 강해진 정글 몬스터에 고전하고 있던 챔피언 앨리스, 노틸러스, 이블린 등을 상향시켰으며 프리시즌 상대 정글유저가 급습할 시 라이너들에게 고통을 안겨주었던 강타 스킬을 패치한다.2015시즌 랭크도 지난 시즌들과 마찬가지로 등급 배정을 받기 위해 총 10회의 배치게임을 거쳐 시작된다. 10회 게임을 진행한 뒤 지난 시즌 최종 성적과 합해 자신이 위치할 등급이 정해진다.라이엇게임즈는 “올해도 역시 유저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주기 위해 랭크게임 소프트 리셋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히며 “2015시즌에서도 어김없이 골드 등급 이상 달성한 유저에 한해 ‘승리의’ 챔피언 스킨을 증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그 챔피언이 어떤 것인지는 아직 미정”이라고 전했다.2015 시즌 랭크 배치게임이 시작된 가운데 유저들은 높은 등급을 받기 위해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배치고사를 진행하고 있다.리그오브레전드는 PC방 점유율 130주 동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명실상부 現 최고 인기게임으로 손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