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강원도 평창 보광 휘닉스파크가 14일부터 2월 1일까지 휘닉스파크 S시즌권을 특별 판매한다.

이번 시즌권은 2018 동계올림픽 경기장에서 직접 스키와 보드를 즐길 수 있다는 점과 다양해진 혜택이 강점이다.

이 기간 동안 판매되는 시즌권은 총 5종. 기존 휘닉스파크 시즌권에 객실 1박 무료혜택을 추가한 A타입, 렌탈 무료혜택이 포함된 B타입, 소인 시즌권이 포함된 C타입, 시즌권만 구매하는 D타입이 있다. A, B, C, D타입은 30만원, 시즌권만 구매하는 D타입은 25만원이다.

타 스키장 시즌권 보상판매도 실시한다. 타 스키장 2014-2015시즌권에 한하며, 가격은 23만원이다.

휘닉스파크 S시즌권은 휘닉스파크 홈페이지(www.pp.co.kr)와 인터넷 쇼핑몰 CJ몰 또는 시즌권 데스크(서울/휘닉스파크)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