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소셜미디어섹션]에두(34·브라질·사진)가 6년만에 한국으로 돌아온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챔피언 전북 현대가 K리그 무대에서 검증된 골잡이 에두를 영입했고 밝혔다.
전북은 16일 “일본 J리그 FC도쿄에서 공격수 에두를 영입했다”며 “지난해 FC도쿄에서 활약한 에두는 30경기에서 11골을 넣은 수준급 공격수로 전북 공격진에 큰 힘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독일 프로축구 보훔과 마인츠에서 뛰었던 에두는 2007년 K리그 수원 삼성에 입단해 3년 동안 95경기에 나서 30골-15도움을 펼치며 맹활약한 공격수다.
지난해 일본 J리그 도쿄FC으로 이적해 30경기 동안 11골을 기록하는 좋은 활약을 펼쳐
전북의 러브콜을 받았다.
에두는 184㎝의 키에 80㎏의 단단한 체격으로 몸싸움과 슈팅 감각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