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한·미연합 제병협동 도하 훈련이 진행 중인 20일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임진강에서 CH-47 치누크 헬기가 부교를 운반하고 있다. 이번 도하 훈련은 한·미 양국의 도하 자산 능력 향상과 상호운용성을 검증하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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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한·미연합 제병협동 도하 훈련이 진행 중인 20일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임진강에서 CH-47 치누크 헬기가 부교를 운반하고 있다. 이번 도하 훈련은 한·미 양국의 도하 자산 능력 향상과 상호운용성을 검증하기 위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