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인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새해 소원으로 사랑이의 동생을 원했다.

오는 4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새해 맞이하는 일출 구경에서 자신의 소망을 전했다.

그동안 ‘슈퍼맨’에서 야노시호는 사랑이 동생을 낳고 싶다는 둘째 욕심을 내비쳐 왔다.

이날 야노시호는 추성훈에게 “가족을 한 명 더 늘리는 건 어떨까”라고 말문을 열었다.

번번이 추성훈의 반대에 가로막혔던 야노시호가 이번에는 추성훈을 설득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됐다.

한편 오는 4일 방송될 ‘슈퍼맨’은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으로 인해 오후 4시 10분에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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