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수험생 대학 합격을 지원하기 위해 ‘정시모집 지원전략 특강’과 ‘정시대비 1 대 1 전략컨설팅’을 지원한다. 지원전략 특강은 12월 15일 오후 2시부터 용산꿈나무종합타운 꿈나무극장에서 개최한다. 특강에는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을 초청했다. 2024학년도 수능 결과와 지원 패턴을 분석해 수험생이 직접 지원전략을 세울 수 있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12월 16일에는 ‘정시 대비 1 대 1 전략컨설팅’을 용산꿈나무종합타운에서 진행한다. 특강과 컨설팅은 각각 다음 달 11일과 14일까지 구 대학입시 전문 진학 포털인 용산진학패스에서 접수할 수 있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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