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BS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이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경기 중계로 결방됐다.

4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방송 예정인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방송되지 않으며 대신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이 전파를 탄다.

KBS2에서는 오후 6시부터(한국시각) 호주에서 진행되는 대한민국, 사우디 남자 축구대표팀 평가전을 중계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후 4시 10분에 시작했으며 KBS2 ‘가족끼리 왜이래’는 정상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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