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두번째 멤버들이 결정됐다.
3일 복수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2탄에 배우 박하선, 개그우먼 안영미, 걸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를 비롯해 배우 김지영, 강예원, 걸 그룹 에프엑스 엠버까지 6인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와 관련 관계자는 “입소 시기, 훈련 방식 등은 육군과 협의 중”이라며 “여군 멤버들 캐스팅은 완료 단계다. 방송의 긴장감을 위해 더이상 노출되지 않게 신경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군 멤버들은 겨울이라는 계절 특성상 혹한기 훈련을 받을 예정으로 앞선 여군 특집과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앞서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은 앞서 라미란, 홍은희. 김소연, 맹승지, 지나, 박승희, 혜리 등이 출연하면서 시청자의 큰 호응을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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