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0월 26일과 27일 양일간 경주 소노벨에서 취업역량강화의 일환으로 'HSU 학과별 Cheer-Up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취업캠프는 물리치료과 2학년 25명의 재학생이 참여했으며 물리치료 전공에 맞는 역량기반 채용 트랜드를 이해하고 입사 시 필요한 개인별 입사지원서 작성 및 면접전략 그리고 산업체 멘토 특강을 통한 실질적인 취업역량강화에 목적을 뒀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기소개서 완전정복과 면접스킬 역량강화, 그룹별 취업컨설팅 직무멘토 토크콘서트 등이 있었다.
진행한 프로그램들을 물리치료과에 특화된 교육과 실습들로 구성해 물리치료과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전상훈 호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센터장은 "재학생들의 소속 학과에 맞는 맞춤형 집중 취업정보를 제공해 줌으로써 취업 경쟁력 확보 및 성공 취업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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