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매주 토요일 운영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가평잣고을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2년간 8억여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음악도시 가평’이라는 테마로 관광과 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시장으로 육성된다.
가평군은 이 사업의 일환으로 9월부터 매주 토요일 가평잣고을 광장에서 토요장터를 개설키로 하고 상인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농산물, 임산물, 수산물 관련 소규모 개인 및 사업자로 개인을 제외한 사업자는 현장 카드 결재자여야 하며, 수산물은 직접 생산이 아닌 유통업 사업자만 신청 가능하다.
신청시 가평지역카드 가입업체는 우대받을 수 있는 가운데 현금 결재를 위해 사업자가 개인으로 접수시에는 입점 제한 및 식별시 퇴점 조치 될 수 있다.
서류 확인을 거쳐 최종 입점자에게는 상인 교육 후, 판매 부스(3X3)가 제공된다. 단, 1일 사용료 1500원을 납부해야 한다.
접수는 가평잣고을시장 홈페이지 및 가평읍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사무실현장에서 수시로 이루어지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소상공인지원과 시장관리팀(031-580-227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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