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회장직무대행 김병준·왼쪽)가 일본 경제단체연합회(경단련·회장 도쿠라 마사카즈 일본 게이단렌)과 공동으로 ‘한일 산업협력 포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다음달 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최근 셔틀 정상외교 복원과 화이트리스트 국가 복원 등으로 한·일간 경제 교류가 활발해지는 가운데, 양국 산업협력 현황을 조망하고 미래지향적인 한일 관계 논의를 위해 개최된다.
양국 경제계 대표의 개회사와 정부 인사 축사로 시작되는 본 포럼에서는 강성진 고려대학교 교수, 후카가와 유키코 와세다대학 교수가 ‘한일 산업협력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발표를 한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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