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가 창사 70주년을 맞아 지난 24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헤럴드 창사 70주년 기념식·만찬’을 개최했다. 이날 만찬에는 48개국 주한대사가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과 함께 주요 참석자들은 헤럴드 70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 커팅 세리머니를 갖고, 헤럴드의 70년을 축하하며 새로운 도약을 기원했다. 정원주 (주)헤럴드 회장과 참석자들이 단상에 올라 헤럴드의 비전인 ‘위 헤럴드(WE HERALD!)’를 외치고 있다.
헤럴드가 창사 70주년을 맞아 지난 24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헤럴드 창사 70주년 기념식·만찬’을 개최했다. 이날 만찬에는 48개국 주한대사가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과 함께 주요 참석자들은 헤럴드 70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 커팅 세리머니를 갖고, 헤럴드의 70년을 축하하며 새로운 도약을 기원했다. 정원주 (주)헤럴드 회장과 참석자들이 단상에 올라 헤럴드의 비전인 ‘위 헤럴드(WE HERALD!)’를 외치고 있다.

올해 코리아헤럴드는 창간 70주년, 헤럴드경제는 창간 50주년을 맞이했다.

헤럴드는 창사 70주년을 기념하며 지난 2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1000여명의 내외 귀빈과 함께 ‘H.eco포럼 2023(헤럴드환경포럼 2023)’, ‘헤럴드 창사 70주년 기념 포럼 한미동맹 70, 얼라이언스 플러스(Alliance Plus)’, ‘헤럴드 창사 70주년 기념식·만찬’ 등을 연이어 개최했다.

2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헤럴드 창사 70주년 기념 포럼 행사장 모습 임세준 기자
2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헤럴드 창사 70주년 기념 포럼 행사장 모습 임세준 기자

앨 고어(Al Gore) 미국 전 부통령을 비롯, 한·미·일을 대표하는 주요 연사가 강연 무대에 올랐고, 정계·외교계·재계 등의 국내외 귀빈이 대거 포럼에 참석해 진지한 토론이 이어졌다. 국내 친환경 대표 포럼으로 자리잡은 H.eco포럼엔 사전 신청으로만 200여명이 몰릴 만큼 열기가 뜨거웠다. 48개국 주한 외국 대사가 참석한 만찬까지, 이날 70주년 행사의 주요 장면을 모아봤다.

24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헤럴드 창사 70주년 기념포럼’에 일반 참가자들이 등록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24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헤럴드 창사 70주년 기념포럼’에 일반 참가자들이 등록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24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 ‘헤럴드 창사 70주년 기념포럼’에 일반 참가자들이 입장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24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 ‘헤럴드 창사 70주년 기념포럼’에 일반 참가자들이 입장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H.eco Forum 2023이 24일 오전 서울신라호텔 영빈관 에메랄드홀에서 ‘환경 위기의 솔루션, 공존과 연대’를 주제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행사 배너사진을 찍고 있다. 이상섭 기자
H.eco Forum 2023이 24일 오전 서울신라호텔 영빈관 에메랄드홀에서 ‘환경 위기의 솔루션, 공존과 연대’를 주제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행사 배너사진을 찍고 있다. 이상섭 기자
24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환경 위기의 솔루션, 공존과 연대’를 주제로 열린 H.eco 포럼에서 참가자들이 네트워킹 리셉션을 가지고 있다. 이상섭 기자
24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환경 위기의 솔루션, 공존과 연대’를 주제로 열린 H.eco 포럼에서 참가자들이 네트워킹 리셉션을 가지고 있다. 이상섭 기자
5인조 클래식 보컬그룹 유엔젤보이스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헤럴드 창사 70주년 기념식 만찬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해묵 기자
5인조 클래식 보컬그룹 유엔젤보이스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헤럴드 창사 70주년 기념식 만찬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해묵 기자
48개국 주한대사들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헤럴드 창사 70주년 기념식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48개국 주한대사들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헤럴드 창사 70주년 기념식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dlc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