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일본 접근성 높아져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티웨이항공은 다음달부터 청주~오사카, 나트랑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노선 취항으로 티웨이항공은 지난 1월 다낭, 4월 돈므앙(방콕)에 이어 총 4개의 국제선 노선을 청주공항에서 운영하게 됐다.
특히 4곳 취항지 모두 여름 성수기를 포함해 연중 인기 있는 노선으로 꼽힌다. 중부권 고객들은 여행을 위해 수도권 공항으로 이동할 필요 없이 청주공항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티웨이항공은 청주공항 운항 노선 특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편도 총액기준 ▷청주~방콕(돈므앙) 10만8970원부터 ▷청주~다낭 10만7000원부터 ▷청주~나트랑 11만7000원부터 ▷청주~오사카(간사이) 7만4800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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