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10년만에 단독 콘서트 티켓 판매가 지지부진했으나 21일 오후 6시 현재 전좌석 매진 됐다.
이승기는 다음달부터 아시아 투어 콘서트 '소년, 길을 걷다'- Chapter2'를 진행한다. 다음달 4~7일은 서울, 12일과 14일은 일본 도쿄와 오사카, 21일은 대만 타이페이, 27일은 필리핀 마닐라까지 총 4개국을 돈다.
국내에서는 2013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이후 10년 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다.
콘서트 예매는 이승기 공식 홈페이지 멤버십 회원의 경우 지난 5일부터, 일반인들의 경우 지난 6일부터 가능했다. 예매가 시작된 지 2주가 지났지만 4~7일 중 매진된 날짜가 없었으나 현재 모두 매진됐다.
한편 이승기는 지난 7일 배우 이다인과 결혼식을 치렀다.
husn7@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