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이 당뇨·간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한 혈당케어 여주리버플러스’(사진)를 내놓았다.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인 여주리버플러스는 식후 혈당상승 억제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인 ‘미숙여주주정추출분말’이 주성분. 여기에 간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밀크씨슬추출물’도 주원료로 함유됐다.
원료는 경남 합천, 경남 거창, 전북 정읍에서 재배되는 100% 국내산 여주가 사용됐다. 식후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인정형 건기식으론 국내 처음 식약처의 허가(제2020-14호)를 받았다.
아직 씨가 형성되지 않은 미숙과 상태에서 추출한 분말로, 인체적용시험 결과 원료를 섭취한 사람은 식후혈당이 감소됐다. 또 혈당상승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수치 역시 유의미하게 감소했다고 유한양행은 밝혔다.
간 또한 혈당조절에 중요한 장기다. 간기능에 문제가 있을 경우 포도당 조절이 어려워진다. 당을 글리코겐 형태로 전환해 간에 저장해 혈당을 낮추기 때문.
여주리버플러스의 주성분 중 하나인 밀크씨슬은 혈당조절 개선을 위한 보조제로 사용됐다. 밀크씨슬이 당뇨관리 및 혈당조절에 도움을 준다는 임상적 근거가 여러 편의 논문을 통해 밝혀졌다고 유한양행은 전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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