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신영호)가 물가 안정을 위해 당근과 양배추를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사과를 23일부터 3월 1일까지 7일간 할인 판매한다.
한파와 폭설 등으로 급등한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과 창동점에서 당근과 양배추를 할인 판매한다.
또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사과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크기가 작거나 약간의 흠집이 있는 못난이 사과를 23일부터 3월 1일까지 7일간 정상품 대비 30% 할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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