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생활건강은 코스메틱 브랜드 링셀을 통해 ‘수분 단백질 클렌징 밀크’, ‘수분 단백질 토너’ 2종(사진)을 선보였다.
수분 단백질 클렌징 밀크는 링셀의 노하우로 배합한 독자 콤플렉스 아미노블럭과 실크세리신 단백질이 함유한 밀크타입의 클렌징. 특히 피부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세안 후에도 오랫동안 수분감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부드러운 사용감은 물론 미세먼지, 피부 노폐물, 메이크업 등 말끔한 세안이 가능하다고.
수분 단백질 토너는 아미노블럭, 실크세리신 단백질에 3-시카콤플렉스를 함유해 피부장벽을 건강하게 해주고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돈해주는 저자극 보습제품. 수분 단백질 클렌징 밀크를 사용한 세안 후, 메이크업 전, 나이트케어 등 데일리 토너로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JW생활건강은 “기존 출시된 ‘수분 단백질 퍼스트 앰플’, ‘수분 단백질 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보다 촉촉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링셀의 주요 성분인 아미노산과 단백질은 수분 유지와 장벽케어에 꼭 필요한 성분으로 피부 보습 관리의 핵심”이라 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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