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내일 오전 4시부터 서울중형택시 기본요금이 3천800원에서 4천800원으로 1천원(26%) 오르는 가운데 3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앞에서 한 시민이 택시를 타고 있다. 이번 요금인상은 기본요금 인상과 함께 기본거리가 줄어들고 거리당, 시간당 요금도 조정된다.


babto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