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혁신 디자인·기능 탑재
180도 회전형 종아리 모듈 적용
코웨이가 혁신 디자인과 기능을 탑재한 ‘안마의자 마인(MC-B01)’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마인은 부담스러운 크기 때문에 안마의자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이 많다는 점에 착안,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인 소형 안마의자다. 이 제품은 기존 자사 안마의자 대비 약 47% 작아진 크기로 어느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마인은 ‘180도 회전형 종아리 모듈’을 적용해 필요할 때마다 안마의자에서 리클라이너로 변경해 사용할 수 있다. 180도 회전형 종아리 모듈은 앞은 종아리 마사지기, 뒤는 종아리 받침 쿠션으로 제작돼 있어 고객 선택에 따라 손쉽게 변경 가능하다.
안마의자 마인은 사용자 몸 컨디션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5가지 자동 안마 모드(릴렉스 모드, 수면 모드 등), 원하는 부위를 원하는 방식으로 마사지 받을 수 있는 5가지 수동 안마 모드(주무름 모드, 지압 모드 등), 집중적으로 한 부위를 마사지 받을 수 있는 집중 안마 모드 등 총 11가지 안마 서비스를 제공한다.
몸체는 곡선형 디자인을 적용하고, 시트는 다이아몬드 패턴을 더해 디자인도 강조했다. 2가지 색상(오트밀 베이지, 스톤 그레이)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을 렌탈하면 케어 전문가의 ‘안마의자 케어 서비스’가 제공된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웨이가 새롭게 선보인 안마의자 마인은 컴팩트한 사이즈에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실용성 높은 디자인의 제품으로 안마의자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수 기자
dlcw@heraldcorp.com

